김, 농어촌 기본소득 220만 원…소, 전 군민 민생지원금 60만 원
6·3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치열한 정책 대결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12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재선에 도전하는 김한종 현 군수의 '군정 연속성'과 행정 전문가 출신 소영호 예비후보의 '혁신적 도약'이 정면 대결하는 형국이다.
◇'수성' 김한종, "검증된 성과로 1조 시대 완성하겠다"
김한종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군정 마무리'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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