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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선 8기 충북 핵심 사업 존폐 기로…“재정 부담 커”

민선 8기 충북의 주요 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

민선 8기 충북 핵심 사업 존폐 기로…“재정 부담 커”

[KBS 청주]

[앵커]

민선 8기 충북의 주요 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였습니다.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앞서 일부 사업의 원점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당선인 인수위원회도 일부 사업에 대해 재정적 어려움을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자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선 8기 충청북도는 10년 넘게 방치된 제천 옛 청풍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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