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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생 조치’ 시험대…서민 경제 효과 ‘미지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이번 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민생 조치’ 시험대…서민 경제 효과 ‘미지수’

[KBS 부산]

[앵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이번 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KBS는 5년 만에 수장이 교체될 부산 시정의 주요 정책과 과제를 세 차례에 걸쳐 짚어봅니다.

먼저, 최우선 시책인 민생 살리기를, 황현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우를 사용하는 부산의 한 음식점.

국밥 한 그릇에 9천 원, 육회 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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