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인공지능(AI)·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406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지방채 1090억원도 새로 발행한다.
대구시는 기정예산 12조1988억원보다 3.3% 늘어난 12조6053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대구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인공지능(AI)·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406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지방채 1090억원도 새로 발행한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인공지능(AI)·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406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지방채 1090억원도 새로 발행한다.
대구시는 기정예산 12조1988억원보다 3.3% 늘어난 12조6053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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