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가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과 결혼을 생각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스탐을 통해 공개된 ‘[2026 아시안게임] 일타강사 리센느의 나고야 개론’에서 원이는 김성주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민국과 관련한 깜짝 고백을 했다.
원이는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를 즐겨 봤다며 당시 김민국과 결혼까지 생각해봤다고 밝혔고 김민국은 2004년생으로 원이와 동갑이다.
이에 김성주는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민국이 요즘 망나니 다 됐다. 집에도 잘 안 들어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린 시절 ‘아빠! 어디가?’에서 의젓한 맏형의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던 김민국은 어느덧 성인이 됐으며 김성주가 전한 아들의 반전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김민국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아버지 김성주와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미국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 영화 전공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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