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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이란 전쟁에 흔들리는 두바이… 아시아 자본, '기회의 땅'에서 '위험...

1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두바이를 거점으로 중동·아프리카·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던 아시아의 핀테크·인공지능(AI)·블록체인 기업들이 투자 전략을 전면 재수정하고 나섰다.

미·이란 전쟁에 흔들리는 두바이… 아시아 자본, '기회의 땅'에서 '위험...

이란전쟁 6주간 호르무즈 봉쇄로 유동성·신용 위기 노출

"접근 가능했던 자본의 20~40%가 회수 난항"…스타트업·VC 직격

일부 자산가 이미 싱가포르·홍콩으로 자금 이전 시작

UAE STOCK MARKET <YONHAP NO-7022> (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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