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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최고 45층·1577가구 단지 조성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최고 45층·1577가구 단지 조성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북구 미아동 75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아동 75번지 일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 입지에도 1960년대 저층 노후주택지가 유지돼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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