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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스터 쓴소리' 이창용, 퇴임 후 첫 구조개혁 화두는 '52시간제'

우리 사회의 민감한 이슈를 건드리기에 주저함이 없었던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첫 구조개혁 보고서를 내놓는다.

'미스터 쓴소리' 이창용, 퇴임 후 첫 구조개혁 화두는 '52시간제'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우리 사회의 민감한 이슈를 건드리기에 주저함이 없었던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첫 구조개혁 보고서를 내놓는다.한은 총재 재임 기간 동안 통화정책을 포함한 거시경제는 물론 노동, 부동산, 교육 등 사회·경제 현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정책 제언을 아끼지 않았던 그다.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 이 전 총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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