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인스타그램 캡쳐
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최근 금호읍민 체육대회에 초대받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서 미스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미스김은 이날 무대에 올라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오늘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라며 체육대회에 함께한 금호읍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매니저와 함께한 이번 경험을 ‘행복’이라고 표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금호읍민 체육대회 참여는 미스김이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행사에서는 미스김의 대표곡 ‘옆구리’와 ‘사랑의 감초’ 등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다.
앞서 미스김은 통합의학박람회 힐링콘서트와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특집 무대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금호읍민과의 만남 역시 그녀가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정미애 인스타 속 ‘오정태와 투샷’…팬심 흔든 훈훈 케미
미스김, 금호읍민 체육대회서 팬들과 뜨거운 만남
박구윤이 직접 공개한 부산 최애 참치집…“갈 때마다 행복한 곳”
김수찬, 진주 비공개 행사 마치고 팬들에게 전한 인사…“내일 강남에서 만나요”
손나은, 17일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성리, '불후의 명곡' 2연속 우승 도전…이찬원 "가창력·댄스 완벽"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