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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술관 문턱 낮추고 무대 넓혔다… 김희영 디렉터의 '선혜원 2.5' 실험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옛 사저이자 방탄소년단(BTS)의 라이브 무대로도 화제를 모았던 서울 삼청동 한옥 공간 선혜원(鮮慧院)이 이번에는 서양 오페라 아리아와 조선 궁중무용, 그리고 젊은 성악도들의 배움터로 변신한다.

고(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옛 사저이자 방탄소년단(BTS)의 라이브 무대로도 화제를 모았던 서울 삼청동 한옥 공간 선혜원(鮮慧院)이 이번에는 서양 오페라 아리아와 조선 궁중무용, 그리고 젊은 성악도들의 배움터로 변신한다.

포도뮤지엄(총괄디렉터 김희영)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선혜원 아트 프로젝트 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욕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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