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본사 전경.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주간한국 손재하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우주테크’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조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미국우주테크 ETF 순자산은 전날 기준 1조 316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4일 상장한 후 24영업일 만이다.
이는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 기업(뉴스페이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날 기준 로켓랩, 인튜이티브 머신스, 레드와이어, AST 스페이스모바일 등 주요 뉴스페이스 기업 4개 종목 비중은 약 72%다.
손재하 기자 hksons18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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