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20일 오전 9시 5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가 장중 하락세를 보이며 4만 4천원대에 머물고 있다.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 4월 20일 장중 44,750원대 약세.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45,350원으로 형성되었으며, 장중 고가는 46,650원, 저가는 43,450원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44,750원으로, 지난 종가 46,300원 대비 1,550원 하락한 수치이며 하락률은 3.35%이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3,200원에 달한다.
거래량은 1,406,805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630억 2,800만 원으로 집계되어 투자자들의 매매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시가총액은 2조 3,986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내 50위에 위치하며 그 규모를 나타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6.89배로, 동일업종의 PER 27.74배와 비교할 때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 가치 평가에 있어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 비율인 소진율은 3.31%를 기록 중이며, 이는 총 상장주식수 53,124,634주 중 1,756,038주가 외국인에게 보유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48%를 기록하는 가운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이보다 더 큰 폭의 하락률을 나타내며 업종 전반의 흐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시가 39,9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48,550원, 저가 38,000원을 기록했고, 46,3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당시 거래량은 21,858,3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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