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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래 모빌리티 끝판왕, 판교에 등장할 '원격조종 공유차량'

이용자가 부르면 차량이 알아서 찾아오고, 반납도 원하는 장소에서 가능한 시대가 곧 열린다. 원격운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량공유 서비스 실증 프로젝트가 성남 판교에서 시작되면서다.

[성남=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이용자가 부르면 차량이 알아서 찾아오고, 반납도 원하는 장소에서 가능한 시대가 곧 열린다. 원격운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량공유 서비스 실증 프로젝트가 성남 판교에서 시작되면서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은 지난 11일 판교 소재 경기도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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