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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디어오늘 '자본이 삼킨 언론, 그 후', 민주언론실천상 수상

미디어오늘 창간기획 ‘자본이 삼킨 언론, 그 후’ 연속보도(박서연·윤유경·윤수현·금준경 기자)가 지난달 3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의 ‘5월 민주언론실천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오늘 '자본이 삼킨 언론, 그 후', 민주언론실천상 수상

▲미디어오늘 창간기획 ‘자본이 삼킨 언론, 그 후’ 연속보도(박서연·윤유경·윤수현·금준경 기자)가 지난달 3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의 ‘5월 민주언론실천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오늘 기자들이 2026년 5월 민주언론실천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오늘 창간기획 ‘자본이 삼킨 언론, 그 후’ 연속보도(박서연·윤유경·윤수현·금준경 기자)가 지난달 30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의 ‘5월 민주언론실천상’을 수상했다.

언론노조 민실위는 “미디어오늘은 이번 연속보도를 통해 기업에 인수된 언론사가 어떻게 변했는지 분석했다. YTN과 서울신문 등 공적 소유구조의 언론이 기업에 넘어간 뒤 오히려 정치 종속이 심해진 역설, 언론을 인수한 자본이 사적 이익을 위해 보도를 사유화하는 실태를 잘 짚었다”며 “여러 언론사 사례를 연속 보도해 상황의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고, 권력과 자본의 횡포에 맞서 민주언론을 수호한다는 언론노조 강령에도 걸맞은 보도라는 평가”라고 했다.

앞서 해당 연속보도는 지난달 23일 민주언론시민연합의 ‘5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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