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미국-이란 종전에 석유 숨통…차량 2부제도 풀리나?

중동사태 여파로 관공서와 공공기관마다 차량 2부제, 즉 홀짝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었습니다.

미국-이란 종전에 석유 숨통…차량 2부제도 풀리나?

[KBS 대전]

[앵커]

중동사태 여파로 관공서와 공공기관마다 차량 2부제, 즉 홀짝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이 알려지면서 출퇴근길 피로감에 지친 운전자들은 언제쯤 차량을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을 지 완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연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업무시간엔 빈 자리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