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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예술 지원 '수도권 편중' 심각…'공연예술 창작 사업' 수도권 77%에 전북 5% '고작'

각종 문화예술 지원 사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전북은 예향의 고장을 내세우고 있지만 극히 미미한 지원에 허덕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문화예술 지원 '수도권 편중' 심각…'공연예술 창작 사업' 수도권 77%에 전북 5% '고작'

각종 문화예술 지원 사업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전북은 예향의 고장을 내세우고 있지만 극히 미미한 지원에 허덕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17일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전주갑)이 국회 예산정책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표적인 예술인 복지 정책인 예술인 자녀 돌봄 지원 사업은 서울에만 2곳의 돌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예술인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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