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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조선시대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전북 남원의 광한루가 국보가 됐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문화연예 플러스] '춘향전 배경' 남원 광한루, 국보 승격

2026-07-0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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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판소리와 소설 춘향전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전북 남원의 광한루가 국보가 됐습니다.

조선 후기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누각 건물로, 춘향전에서 춘향과 이몽룡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깃든 무대이자, 선비들이 시를 짓는 등 교류하던 장소인데요.

보물 지정 63년 만에 국보로 승격된 겁니다.

국가유산청은 "건축사적 가치뿐 아니라 명승으로 지정된 '광한루원'과 어우러져 빼어난 예술적 가치를 지닌다"고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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