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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차인표, 첫 연극 무대 '죽은 시인의 사회'

배우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가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섭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차인표, 첫 연극 무대 '죽은 시인의 사회'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차인표, 첫 연극 무대 '죽은 시인의 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차인표, 첫 연극 무대 '죽은 시인의 사회'

2026-06-2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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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가 데뷔 33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섭니다.

영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주연을 맡게 된 건데요.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0년대 미국 명문 기숙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삶의 태도를 깨닫게 해주는 영어 교사 존 키팅의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키팅 역에 배우 차인표와 오만석, 연정훈이 캐스팅돼 관객과 만나게 됐습니다.

차인표의 첫 연극 도전인데요.

차 씨는 "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첫 연극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같은 배역을 소화하게 된 배우 연정훈 역시, 연극 무대는 처음입니다.

국내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가 연극으로 선보이는 것 역시 처음으로, 다음 달 18일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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