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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정월대보름 다룬 그래픽 노블, 미국 하비상 후보

한국의 정월대보름을 소재로 다룬 그래픽 노블이, 미국의 3대 만화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하비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정월대보름 다룬 그래픽 노블, 미국 하비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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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정월대보름 다룬 그래픽 노블, 미국 하비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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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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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월대보름을 소재로 다룬 그래픽 노블이, 미국의 3대 만화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하비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김현숙·라이언 에스트라다 부부 작가의 '굿 올드-패션드 코리안 스피릿: 그래픽 노블'이 2026년 하비상 최고의 청소년 책 부문 후보에 포함된 건데요.

만화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친구들이 시골에서 정월대보름을 보내려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0월 9일 열리는 뉴욕 코믹콘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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