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유병재 공동 설립 제작사 '채용 공고' 논란
[문화연예 플러스] 유병재 공동 설립 제작사 '채용 공고' 논란
2026-06-0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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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채용 공고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된 공고문에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채용한다며 회사 공식 SNS 운영, 마케팅, 리서치 등을 주요 업무로 소개했는데요.
고용 조건은 인턴 6개월에 정규직 전환 조건은 없었는데, 인턴에게 지나치게 많은 역량을 요구한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여기에 유 씨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초년생 면접자로 변신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느냐"며 사이다 발언을 했던 장면들도 재조명되며 비판이 더 커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블랙페이퍼 측은 공고문을 삭제하고, 수정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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