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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세븐틴 정한,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그룹 세븐틴의 멤버 정한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세븐틴 정한,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뉴스투데이

장유진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세븐틴 정한,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문화연예 플러스] 세븐틴 정한,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2026-06-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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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멤버 정한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지 약 1년 9개월 만인 어제 소집해제된 건데요.

현재 세븐틴 멤버 중 원우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고,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 중입니다.

민규와 도겸, 승관, 버논, 디노는 입대를 앞두고 있어 가장 먼저 군 복무를 마친 정한이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며 활발한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지난 주말 세븐틴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9명이 팬미팅 행사에 참여해, 이틀간 5만 8천여 명의 팬들과 만났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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