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문화연예 플러스] 박진영 등 JYP 가수 18명 그래미 투표권 얻어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데요.

[문화연예 플러스] 박진영 등 JYP 가수 18명 그래미 투표권 얻어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박진영 등 JYP 가수 18명 그래미 투표권 얻어

[문화연예 플러스] 박진영 등 JYP 가수 18명 그래미 투표권 얻어

2026-07-15 07:00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인데요.

가수 박진영을 비롯해 그룹 트와이스와 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투표권을 얻었습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9명, 스트레이 키즈 멤버 8명 등 자사 아티스트 18명이 그래미 어워즈를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겐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및 수상자를 가리는 투표에 참여할 권한이 주어지는데요.

K팝 업계에서는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멤버들, 프로듀서 피독 등이 지난 2019년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고요.

지난해에는 지코와 그룹 세븐틴의 우지와 버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등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등 16명이 투표 회원 자격을 추가로 얻었습니다.

제69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