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구자하, '연극 노벨상' 입센상 수상

연극 창작자 겸 작곡가인 구자하가 현지시간 26일 노르웨이에서 '연극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국제 입센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구자하, '연극 노벨상' 입센상 수상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 구자하, '연극 노벨상' 입센상 수상

[문화연예 플러스] 구자하, '연극 노벨상' 입센상 수상

2026-09-28 06:56

|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연극 창작자 겸 작곡가인 구자하가 현지시간 26일 노르웨이에서 '연극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국제 입센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전 세계 연극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2년마다 수상자를 선정하는데요.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 기록을 세운 구자하는 인간의 연기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연극 틀을 깨고 음악과 영상, 로봇이나 전기밥솥 같은 독특한 사물을 무대 위로 가져와 관객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져왔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롤링 앤 롤링', '쿠쿠', '한국 연극의 역사'로 이어지는 '하마르티아 3부작'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 기사 어땠나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