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징계 교원 176명 중 중징계는 10.8%인 19명에 그쳐
소청심사 청구자 68.7%는 '심사 연기' 신청
김문수 의원 "문항거래 징계 강화·법적 사각지대 해소해야" 사진공동취재단
사교육 업체 등에 시험 문항을 판매한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사건으로 징계받은 교원 3명 중 2명이 처분에 불복해 소청심사를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11일 교육부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7일 기준 문항 거래와 관련해 징계를 받은 교원은 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