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소유한 아파트와 주택 6채에 반려견 52마리를 방치해 일부를 굶어 죽게 하거나 질병에 걸리게 한 60대 여성 견주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동물학대) 혐의로 견주인 6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 5곳과 주택 등에서 반려견 52마리를 사육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와 주택 6채에 반려견 52마리를 방치해 일부를 굶어 죽게 하거나 질병에 걸리게 한 60대 여성 견주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와 주택 6채에 반려견 52마리를 방치해 일부를 굶어 죽게 하거나 질병에 걸리게 한 60대 여성 견주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동물학대) 혐의로 견주인 60대 여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 5곳과 주택 등에서 반려견 52마리를 사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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