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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도 안 열고 전·후반기 의장 확정…‘안정’ vs ‘밀실’

이번 지방선거로 출범하게 될 제10대 대전시의회가 개원도 하기 전에 후반기 의장 자리까지 확정했습니다.

문도 안 열고 전·후반기 의장 확정…‘안정’ vs ‘밀실’

[KBS 대전]

[앵커]

이번 지방선거로 출범하게 될 제10대 대전시의회가 개원도 하기 전에 후반기 의장 자리까지 확정했습니다.

원구성 갈등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곤 하지만, 지방의회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6·3 지방선거로 새롭게 꾸려지는 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전체 22석 가운데 민주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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