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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 앞에서 버틴 여성 수사...경찰 개입 여부 '촉각'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른 한 여성이 경기장 출입문 손잡이를 붙잡습니다.

문 앞에서 버틴 여성 수사...경찰 개입 여부 '촉각'

[앵커]

경찰이 체육단체의 경기장 진입을 가로막았던 시위 참가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개표소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봉쇄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개입에 나설지도 관심입니다.

이수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른 한 여성이 경기장 출입문 손잡이를 붙잡습니다.

인파에 둘러싸인 채, 한 시간 넘도록 문 앞을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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