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돼 중단됐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색 작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재개됐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미수습된 희생자 유해를 찾기 위한 작업이 중단된 지 한 달여 만에 공항 내 콘크리트 둔덕 주변의 오염 구역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사위원회는 4월 13일부터 지난달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돼 중단됐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색 작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재개됐습니다.
[KBS 광주]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돼 중단됐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색 작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재개됐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미수습된 희생자 유해를 찾기 위한 작업이 중단된 지 한 달여 만에 공항 내 콘크리트 둔덕 주변의 오염 구역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사위원회는 4월 13일부터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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