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무안공항서 12·29 여객기 참사 유해 수색 재개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돼 중단됐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색 작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재개됐습니다.

무안공항서 12·29 여객기 참사 유해 수색 재개

[KBS 광주]

토양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돼 중단됐던 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수색 작업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재개됐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미수습된 희생자 유해를 찾기 위한 작업이 중단된 지 한 달여 만에 공항 내 콘크리트 둔덕 주변의 오염 구역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사위원회는 4월 13일부터 지난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