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 첫 '가족 챔피언' 탄생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가 지난 10월 1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제7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페이퍼가 지난 10월 17일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제7회 무림페이퍼 KOREAN CUP 종이비행기대회'(이하 무림페이퍼 종이비행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기존 '멀리날리기'와 '오래날리기'에 신설 종목 '이어날리기'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승부가 펼쳐졌다. 특히 '이어날리기'에서는 대회 첫 가족 챔피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