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한국 재정이 9년 만에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와 함께 정부가 추가 세수 전부를 지출하지 않고 일부를 국채 발행 축소에 쓰기로 한 영향이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 같은 재정수지 개선이 한국 국가 신용도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국가채무 비율은 여전히 같은 신용등급 국가들
무디스 "韓, 9년 만에 재정흑자"…국가신용도엔 '우호적'
한국 재정이 9년 만에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와 함께 정부가 추가 세수 전부를 지출하지 않고 일부를 국채 발행 축소에 쓰기로 한 영향이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 같은 재정수지 개선이 한국 국가 신용도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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