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이자 겨울 철새인 큰소쩍새가 무등산국립공원 일대에서 구조됐다.
16일 광주시 동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8시 20분께 동구 운림동 의재미술관 인근에서 “새끼 맹금류가 나무에서 떨어진 것 같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동구는 새를 구조해 당직실에서 임시 보호한 뒤 이날 오전 광주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센터)에 인계했다.
센터 확인 결과 해당 개체는
천연기념물이자 겨울 철새인 큰소쩍새가 무등산국립공원 일대에서 구조됐다.
천연기념물이자 겨울 철새인 큰소쩍새가 무등산국립공원 일대에서 구조됐다.
16일 광주시 동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8시 20분께 동구 운림동 의재미술관 인근에서 “새끼 맹금류가 나무에서 떨어진 것 같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동구는 새를 구조해 당직실에서 임시 보호한 뒤 이날 오전 광주시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센터)에 인계했다.
센터 확인 결과 해당 개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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