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코트 日 라이벌 모리 아이(47+) 제치고 완벽한 우승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 '새 역사'
서채현이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볼더링+리드) 결선 리드 경기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스파이더걸'
서채현이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볼더링+리드) 결선 리드 경기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홈코트 日 라이벌 모리 아이(47+) 제치고 완벽한 우승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금메달 '새 역사'
서채현이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볼더링+리드) 결선 리드 경기에서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스파이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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