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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의 창업' 스타트업 열풍 확산…'국가창업시대 조성 방안' 발표

이에 정부는 '모두의 창업'을 출발점으로 테크창업과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혁신 창업생태계를 강화하는... ◆ 창업도시 10곳 조성…테크창업 거점 구축 테크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 10곳의 '창업도시'를...

'모두의 창업' 스타트업 열풍 확산…'국가창업시대 조성 방안' 발표

창업도시 10곳 조성…테크창업 거점 구축·인재 양성 강화

민간투자 확대·재도전 지원…지역상권·창업생태계 전방위 개선

2026.04.24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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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연내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창업도시 10곳 조성 등으로 스타트업 열풍 확산에 나선다.

정부는 2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 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창업 확산을 통해 일자리 구조를 '찾는 것'에서 '만드는 것' 중심으로 전환하고, 지역·기술·생태계 전반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수도권·대기업 중심의 K자형 성장과 산업구조 변화로 구조적 일자리가 감소하고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창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정부는 '모두의 창업'을 출발점으로 테크창업과 로컬창업을 확산하고 혁신 창업생태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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