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배우 출신 명계남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지사가 290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 출신 명계남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지사가 2900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수시 재산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96명의 재산을 26일 관보에 공개했다.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취임·퇴직·승진 등으로 신분에 변동이 있는 전현직 공무원이 이번 공개 대상이다. 재산은 올해 3월 기준으로 신고됐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