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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멸종위기 동물 보호 인력·예산 ‘뒷걸음’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과 유기·방치 야생동물의 보호 수요가 늘면서 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의 수용 공간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보호개체 증가에 비해 사육·검역 공간과 전문인력, 예산은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어 국가 야생동물 보호체계 전반의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인력·예산 ‘뒷걸음’

국제적 멸종위기 동물과 유기·방치 야생동물의 보호 수요가 늘면서 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의 수용 공간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보호개체 증가에 비해 사육·검역 공간과 전문인력, 예산은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어 국가 야생동물 보호체계 전반의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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