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11회 메디치상 2차 심사 발표회 참석자들이 심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지역에서 꾸준히 작업해 온 예술가에게 창작을 이어갈 힘과 더 넓은 무대로 나갈 기회를 제공하는 ‘메디치상’이 올해 대상에 김유경 작가를 선정했다.
사단법인 메디치회는 지난 10
지역에서 꾸준히 작업해 온 예술가에게 창작을 이어갈 힘과 더 넓은 무대로 나갈 기회를 제공하는 ‘메디치상’이 올해 대상에 김유경 작가를 선정했다.
▲ 2026년 제11회 메디치상 2차 심사 발표회 참석자들이 심사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박찬호 기자] 지역에서 꾸준히 작업해 온 예술가에게 창작을 이어갈 힘과 더 넓은 무대로 나갈 기회를 제공하는 ‘메디치상’이 올해 대상에 김유경 작가를 선정했다.
사단법인 메디치회는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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