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사무소 제공 © 김정환 기자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학교폭력 발생 후 사후 처벌에만 치중하던 기존의 대응 방식을 전면 개정하고, 예방부터 조기 개입, 관계 회복 및 재발 방지까지 아우르는 ‘관계회복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맹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폭력 사태는 사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학교폭력 발생 후 사후 처벌에만 치중하던 기존의 대응 방식을 전면 개정하고, 예방부터 조기 개입, 관계 회복 및 재발 방지까지 아우르는 ‘관계회복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 선거사무소 제공 © 김정환 기자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학교폭력 발생 후 사후 처벌에만 치중하던 기존의 대응 방식을 전면 개정하고, 예방부터 조기 개입, 관계 회복 및 재발 방지까지 아우르는 ‘관계회복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맹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폭력 사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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