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나고 있지만 주요 기반 시설 마비와 중장비 부족으로 수색, 구조는 더디기만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국제 구조대들이 현장으로 향하면서 절망 속 희망의 끈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샌드위치처럼 뭉개져 버린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를 꺼내 옮기고 있습니다.
이곳에
샌드위치처럼 뭉개져 버린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를 꺼내 옮기고 있습니다.
[앵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나고 있지만 주요 기반 시설 마비와 중장비 부족으로 수색, 구조는 더디기만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국제 구조대들이 현장으로 향하면서 절망 속 희망의 끈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류제웅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샌드위치처럼 뭉개져 버린 현장에서 구조대가 희생자를 꺼내 옮기고 있습니다.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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