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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출순위] 반쪽 왕좌만 탈환한 〈리니지M〉

구글플레이는 카카오게임즈 와 , 등 종전 10위 권 밖의 게임들의 상위권 진출이 눈에 띈다. 앱스토어는 큰 변동폭이 보였다.

[매출순위] 반쪽 왕좌만 탈환한 〈리니지M〉

엔씨소프트 〈리니지M〉

이번주 국내 모바일게임 양대마켓(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매출순위는 엔씨 <리니지M>의 상승세와 함께 시작한다.

<리니지M>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으나 구글플레이는 중국산게임에 밀려 2위이 그쳤다. 수개월 1위를 차지했던 <메이플키우기>는 경쟁작 공세 속 앱스토어 2위, 구글플레이 4위로 소폭 내렸다.

구글플레이는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라이징(6위)>와 <트릭컬리바이브(7위)>, <마비노기모바일(9위)> 등 종전 10위 권 밖의 게임들의 상위권 진출이 눈에 띈다.

〈트릭컬: 리바이브〉

앱스토어는 큰 변동폭이 보였다. <마비노기모바일(4위)>, <컴투스프로야구V26(5위)>, 넷마블 <스톤에이지키우기(7위)> 등이 대표적 순위 상승 게임이다.

순위 전체적인 평가는 2~3월 신작들의 반응이 크지 않았다는 점이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앱스토어 37위에 그쳤고, 넷마블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은 43위다. <창세기전키우기>는 58위 그 외는 60위 밖이다.

<칠대죄: 오리진>은 스팀 상위권,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다운로드 1위 달성에 매출 상당수가 그쪽에 몰렸을 가능성이 크다.

〈컴투스프로야구V26〉

2.5주년에 맞춰 분위기를 끌어올린 <트릭컬리바이브>와 프로야구 열기에 힘입어 상승세를 탄 <컴프야V26> 등의 선전도 관전 포인트다.

한동안은 기존 작품들의 강세가 지속될 예정이다. 4월 15일 <몬길: 스타다이브>와 4월 말 <이환>의 출시를 빼면 대형 작품 출시가 없어서다.

상당수 게임이 멀티플랫폼으로 나오기에 매출 반영 비율이 낮아진 점도 순위 변동이 크지 못한 이유다.

2026년 4월 6일 양대마켓 매출순위 [모바일인덱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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