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보건소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마포구
서울 마포구는 구민의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서울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을 연계한 스마트 금연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대 1 상담,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 제공 등을 통해 6개월간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한다.
앱 연계 서비스 참여 시 등록 5000포인트, 3개월 4000포인트, 6개월 성공 시 1만 포인트 등 최대 1만 9000포인트가 지급된다.
구는 이와 함께 이동금연클리닉과 학교·사업체 대상 흡연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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