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인공지능(AI)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와 AI 인프라 시장이 호황을 이어가는 반면 석유화학, 건설, 철강, 이차전지 등 전통 산업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산업별 업황 차이가 커지면서 국내 신용평가 업계에서도 기업과 업종 간 신용위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15일 한국기업평가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
[마켓인]AI·반도체는 질주, 석화·건설은 침체…신용위험 양극화 뚜렷(종합)
인공지능(AI)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와 AI 인프라 시장이 호황을 이어가는 반면 석유화학, 건설, 철강, 이차전지 등 전통 산업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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