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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정미 씨 소양강처녀가요제 대상

제21회 소양강처녀가요제에서 마정미(서울·사진)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마정미 씨 소양강처녀가요제 대상

제21회 소양강처녀가요제에서 마정미(서울·사진)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춘천예총과 춘천연예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2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춘천 출신 한돌의 곡 ‘홀로 아리랑’을 부른 마정미 씨가 대상에 올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금상에 허재범(서울)씨, 은상은 제나(경기 용인)씨, 동상은 정채윤(경기 안양)씨각각 돌아갔다. 정윤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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