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3일(미국 동부 기준 1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규장 마감 기준 401.86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404.88달러 대비 3.02달러(0.75%) 하락 마감했다.
장중 시가는 404.63달러로 시작하여 406.12달러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최저 401.71달러까지 하락하며 하루 동안의 변동성을 보였다.
소프트웨어 업종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가총액 2조 9,841억 달러(약 4,441조 7,782억 원)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52주 최고가 555.45달러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물렀지만, 52주 최저가 344.79달러보다는 높은 가격대를 유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5.12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7.64배로 집계되었다. 주당순이익(EPS)은 16.00달러, 주당순자산(BPS)은 52.61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량은 27,263,886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10억 달러에 달했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401.95달러로 0.09달러(0.02%) 상승 마감하며 소폭의 회복세를 보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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