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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산소방서,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일제정비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제1호 태풍 “네파탁”으로 인하여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장비 총 45개를 일제 정비하여 여름철 수난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마산소방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방장비는 총45개로 동력소방펌프 6대, 수중펌프 11대, 양수기 28대로 각 장비별 정상 작동 여부, 각종 연결밸브 이상 유무, 연결흡수관 및 토출측 정상 작동 여부 등 세부적인 점검사항을 완료했다.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제1호 태풍 네파탁과 장마전선에 의해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장마전선과 북상하는 제1호 태풍 “네파탁”으로 인하여 강풍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장비 총 45개를 일제 정비하여 여름철 수난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마산소방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방장비는 총45개로 동력소방펌프 6대, 수중펌프 11대, 양수기 28대로 각 장비별 정상 작동 여부, 각종 연결밸브 이상 유무, 연결흡수관 및 토출측 정상 작동 여부 등 세부적인 점검사항을 완료했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제1호 태풍 네파탁과 장마전선에 의해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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