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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비성패류독소 영향 패류채취 금지조치 해제

지난 2월부터 남해안 일원에 내린 마비성패류독소로 인한 패류채취 금지조치가 해제됐다.

마비성패류독소 영향 패류채취 금지조치 해제

남해안 패류독소 조사결과. 수과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2월부터 남해안 일원에 내린 마비성패류독소로 인한 패류채취 금지조치가 해제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월 경남 거제시를 시작으로 부산, 창원, 고성군과 통영시 일부 연안해역에 내렸던 금지조치를 115일 만에 해제한다고 28일 밝혔다.

패류독소는 패류나 멍게, 미더덕과 같은 피낭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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