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린클
[공감신문] 김수진 기자=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신제품 ‘프라임 S’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린클 ‘프라임 S’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플랫폼 ‘핫IT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40초까지 연장 가능한 자동 열림 기능을 탑재했으며, 게이지를 통해 남은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 환경에 맞춰 열림 센서 감지 거리를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제품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확인이 가능하다.
린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징 이벤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린클 관계자는 “기존 스테디셀러 ‘프라임’의 세련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와 사용자 맞춤 기능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전용 애플리케이션 연동 기능을 통해 스마트한 주방 관리까지 가능해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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