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이 오는 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얼리 썸머 LIVE’ 방송을 진행하며 여름 시즌 가전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린클
[비즈월드] 린클이 오는 7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얼리 썸머 LIVE’ 방송을 진행하며 여름 시즌 가전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린클은 미생물 분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로 설치 부담을 낮춘 간편한 사용성과 효율적인 처리 방식으로 주방 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라이브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증가하는 음식물 처리 수요와 주방 위생 관리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린클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실시간 소통과 가격 혜택을 결합,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방송에서는 린클의 주요 제품인 ‘린클 이지’, ‘린클 그래비티W’, ‘린클 프라임’ 등 음식물처리기 라인업과 함께 ‘린클 스마트 휴지통’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최대 4만원 할인 쿠폰과 라이브 특가가 적용되며 포토리뷰 작성 때 네이버페이 1만5000원이 전원 지급되며 라운지 가입 때 추가 적립과 무료배송 혜택까지 준다.
참여형 이벤트로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마트 휴지통을 증정하며 댓글 및 N행시 이벤트를 통해 커피 쿠폰과 올리브영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린클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의 실사용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라이브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비즈월드=이서윤 기자 / leesu@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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