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박이삭 기자 = 키움증권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에서 처음으로 1조원 벽을 동시에 뛰어넘는 이정표를 세웠다.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수준의 반기 실적으로, 증시 호황 속 국내주식 점유율 1위라는 우호적 환경과 자기자본투자(PI)·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LP) 등 회사 고유의 사업 경쟁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결과다. 무엇보다 일 평균 거
리테일·운용 대박 터진 키움증권…상반기 영업익 1.4조 돌파
키움증권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에서 처음으로 1조원 벽을 동시에 뛰어넘는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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