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이달 말까지 전국 300여 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전개한다. 사진=롯데하이마트
[비즈월드]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300여 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는 에어컨 구매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전, 미리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 행사상품들을 특가에 제공하고,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상품을 성수기인 5월 대비 17% 할인한 연중 최대 혜택가에 선보인다는 소개다.
롯데하이마트는 매장 대표 행사상품으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2 에어컨(2in1)',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 타워1 5시리즈 에어컨(2in1)’,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2in1)' 등 특가 행사상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 봄철 미세먼지를 고려해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1 3시리즈 에어컨(2in1)’을 구매하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고 설명했다.
냉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어컨 뿐만 아니라 실링팬 구매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동시구매 행사 혜택도 준비했다고 한다.
이 밖에 온라인쇼핑몰에서 LG전자 '오브제 쿨 에어컨(2in1)', '오브제 쿨 에어컨(2in1)', 삼성전자 'Q9000 에어컨(2in1)' 등의 행사상품을 삼성전자, 롯데카드, 현대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할 때 할인 혜택가에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도 이달 말까지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며 매장에서는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상품과 함께 세탁기, 건조기, 김치냉장고 등 다른 품목의 클리닝 서비스를 동시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김주호 롯데하이마트 에어컨·냉장가전팀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에어컨 특가 상품들을 마련했다”며 “에어컨 뿐만 아니라 에어컨 클리닝 상품도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즈월드=김미진 기자 / kmj44@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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