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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롤러코스터 안 끝났다"…외인 "사자" 돌변했지만 안심 못하는 이유

국내 증시가 지난 5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이드카를 맞으며 흔들리던 끝에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25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머니투데이 배한님 기자] 내일의전략

국내 증시가 지난 5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이드카를 맞으며 흔들리던 끝에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25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여전히 높은데다 오는 17일에는 미국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예정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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